전북특별자치도 출산지원금,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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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에 사는데 아이를 낳으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과 지원사업이 어떤 게 있나요?
핵심 답정부 지원(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전국 어디서나 같고,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지역 사업이 더해져요. 아래 대표 사업을 확인해 보세요.
정부 지원은 전국 공통이에요. 첫째 아이 기준으로 만 9세까지 받는 합계는 약 3,080만원(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 0세 월 100만원·1세 월 50만원 각 12개월, 아동수당 월 10만원 × 108개월), 둘째 이상은 3,180만원이에요. 아동수당은 지역에 따라 월 13만원까지 나가지만 가장 낮은 10만원으로 계산했어요.
전북특별자치도에는 자체 사업 18가지가 확인됩니다. 셋째아 육아용품, 남성장애인 배우자 출산비용, 난임 진단검사비 등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사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자체 지원금은 사업마다 대상과 금액이 달라 합산하지 않았어요. 시·군·구별 자세한 사업은 아래 자료에서 지역을 골라 확인할 수 있어요.
- 셋째아 육아용품 지원: 당해 연도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 대상, 전라북도 주민등록 부 또는 모 기준
- 남성장애인 배우자 출산비용: 태아 1인당 1,200천원 지원, 등록 남성장애인의 비장애인 배우자 대상
-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 부부당 1회, 최대 30만원 지원, 도내 거주 난임부부 대상
- 전북 청년 소상공인 출산급여: 본인 출산 시 90만원, 배우자 출산 시 출산휴가지원금 80만원
-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만3~5세 어린이집 이용 유아 대상, 부모 납부 필요경비를 지자체가 보조
주의할 점금액·대상·신청 기간은 지역과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은 복지로(보건복지부)·지자체복지서비스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고, 구체적인 사항은 사는 곳의 시·군·구청이나 복지로에서 확인해 주세요.
자료: 베이비뉴스 · 복지로(보건복지부)·지자체복지서비스 공식 자료 · 지역별 출산지원금 총정리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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