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출산지원금,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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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 사는데 아이를 낳으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과 지원사업이 어떤 게 있나요?
핵심 답정부 지원(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전국 어디서나 같고, 경상북도에서는 지역 사업이 더해져요. 아래 대표 사업을 확인해 보세요.
정부 지원은 전국 공통이에요. 첫째 아이 기준으로 만 9세까지 받는 합계는 약 3,080만원(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 0세 월 100만원·1세 월 50만원 각 12개월, 아동수당 월 10만원 × 108개월), 둘째 이상은 3,180만원이에요. 아동수당은 지역에 따라 월 13만원까지 나가지만 가장 낮은 10만원으로 계산했어요.
경상북도는 자체 사업 5가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아 돌봄, 어린이집 필요경비, 청소년부모 양육비, 한부모 자립,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을 지원합니다.
지자체 지원금은 사업마다 대상과 금액이 달라 합산하지 않았어요. 시·군·구별 자세한 사업은 아래 자료에서 지역을 골라 확인할 수 있어요.
- 영아 전담 아이돌보미 지원: 만 36개월 이하 영아 돌봄 아이돌보미에게 월 10만원 중식비 등 지급
-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한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추가 지원: 아동양육비 월 20만원 추가 지원, 자녀 양육 부모 모두 24세 이하 가구 대상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서비스 구간별 본인부담금 90% 지원(최대 15일 기준), 2023.1.1. 이후 출생아 가정 대상
주의할 점금액·대상·신청 기간은 지역과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은 복지로(보건복지부)·지자체복지서비스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고, 구체적인 사항은 사는 곳의 시·군·구청이나 복지로에서 확인해 주세요.
자료: 베이비뉴스 · 복지로(보건복지부)·지자체복지서비스 공식 자료 · 지역별 출산지원금 총정리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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