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출산지원금,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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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에 사는데 아이를 낳으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과 지원사업이 어떤 게 있나요?
핵심 답정부 지원(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전국 어디서나 같고, 경상남도에서는 지역 사업이 더해져요. 아래 대표 사업을 확인해 보세요.
정부 지원은 전국 공통이에요. 첫째 아이 기준으로 만 9세까지 받는 합계는 약 3,080만원(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 0세 월 100만원·1세 월 50만원 각 12개월, 아동수당 월 10만원 × 108개월), 둘째 이상은 3,180만원이에요. 아동수당은 지역에 따라 월 13만원까지 나가지만 가장 낮은 10만원으로 계산했어요.
경상남도는 자체 사업 12가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보육료, 난임, 한부모, 신혼부부 주택 대출이자 등 출산과 육아 전반을 지원합니다. 상위 시·도 사업은 자료에 확인되지 않습니다.
지자체 지원금은 사업마다 대상과 금액이 달라 합산하지 않았어요. 시·군·구별 자세한 사업은 아래 자료에서 지역을 골라 확인할 수 있어요.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본인부담금의 90% 환급,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출산가정 대상
- 누리과정 부모부담 보육료 지원: 통영시 정부지원 어린이집 이용 만3~5세 아동 부모 부담 보육료 지원
- 난임부부 난임진단비 지원: 기초검사, 호르몬검사 등 난임진단 검진비 일부 지원, 경남도내 거주 난임부부 대상
-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립지원: 생활자립금 연 300만원 이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 한부모가족 대상
- 신혼부부·출산가구 주택대출이자 지원: 대출이자 3% 지원, 신혼부부 연 최대 150만원(5년간)
주의할 점금액·대상·신청 기간은 지역과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은 복지로(보건복지부)·지자체복지서비스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고, 구체적인 사항은 사는 곳의 시·군·구청이나 복지로에서 확인해 주세요.
자료: 베이비뉴스 · 복지로(보건복지부)·지자체복지서비스 공식 자료 · 지역별 출산지원금 총정리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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