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치료 중에 임신해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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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절제술을 받고 매일 씬지로이드를 먹고 있어요. 둘째를 계획하는데 임신과 아기의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없을지 궁금해요.
핵심 답갑상선 질환이 있어도 약으로 잘 조절되고 있다면 임신하는 데 상관없어요. 임신 중에는 갑상선 호르몬(씬지로이드) 요구량이 50~100% 늘어난다는 점을 알고 주치의와 용량을 조절하세요.

갑상선 질환이 있더라도 약으로 잘 조절되고 있다면 임신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어요. 임신 중에도 계속 잘 조절해 가면 됩니다. 수술을 집도한 선생님이 임신과 상관없다고 한 말도 같은 맥락이에요.
증상이 심하거나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먼저 치료한 뒤에 임신해도 되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치료 없이 임신해도 돼요. 어떤 경우인지는 주치의가 판단하니 임신 계획을 미리 알리세요.
기억할 점은 임신 중에는 일반적으로 갑상선 호르몬인 씬지로이드의 요구량이 50~100%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임신했다고 해서 약을 임의로 끊거나 같은 양을 고집하지 말고, 주치의와 용량을 조정해야 해요.
호르몬을 몸에서 더 이상 만들 수 없는 경우에는 약을 끊을 수 없다는 점도 중요해요.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 가능한 빨리 주치의에게 알려서 혈액검사로 용량이 맞는지 확인받으세요.
아이의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올 수 있다는 말에 두려워하기보다, 정기 검사와 약 조절로 관리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임신 계획이나 임신을 주치의에게 빨리 알리기
- 임신 중 약 용량이 늘 수 있음을 알기
- 약을 임의로 끊거나 바꾸지 않기
- 정기 혈액검사로 용량 확인하기
주의할 점갑상선 약은 임신했다고 임의로 끊지 말고 주치의와 용량을 상의해 조절하세요.
자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임신 상담 자주하는질문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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