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는 어떤 아기를 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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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둥이, 미숙아라는 말은 어떤 기준으로 쓰나요?
핵심 답분만 예정일보다 3주 이상 일찍 태어난 임신 37주 미만의 아기를 이른둥이 또는 미숙아라고 해요. 출생체중에 따라 극소저출생체중아, 초극소저출생체중아로도 나눠요.

분만 예정일은 일반적으로 임신 40주가 되는 때를 말해요. 아이사랑 안내에 따르면 분만 예정일보다 3주 이상 일찍 태어난 아기, 즉 임신기간 37주 미만의 아기를 미숙아 또는 이른둥이라고 불러요. 이른둥이는 따뜻한 말로 미숙아를 부르는 표현이에요.
출생체중에 따라서도 이름이 달라요. 출생체중이 1,500g 미만이면 극소저출생체중아, 1,000g 미만이면 초극소저출생체중아라고 해요. 이 기준은 병원에서 아기의 상태를 설명할 때 자주 쓰는 용어이니 알아 두면 의료진 설명을 이해하기 쉬워요.
이른둥이는 엄마 배 속에서 충분하게 성장하고 발달하기 전에 태어나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 여러 방면의 도움이 필요해요. 그래서 많은 경우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전문 치료를 받으며 지내게 돼요.
흔한 오해는 일찍 태어났으니 무조건 큰 문제가 있을 거라는 걱정이에요. 아기마다 출생 주수와 체중, 상태가 모두 달라서 필요한 도움과 경과도 달라요. 불안한 마음이 들 때는 인터넷 정보보다 담당 의료진의 설명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아기가 태어난 주수와 체중을 정확히 알아 두고, 병원에서 받은 퇴원 안내를 잘 보관하세요. 궁금한 점은 소아청소년과 의사에게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아요.
- 아기 출생 주수와 체중을 정확히 알아두세요
- 병원에서 받은 퇴원 안내를 보관하세요
- 궁금한 점은 소아청소년과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 용어가 어려우면 쉬운 말로 풀어 설명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자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이른둥이란?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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