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개월 아기가 낯가림을 하는 건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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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무렵 아기가 낯선 사람을 보면 울고, 엄마가 가면 울어요.
핵심 답이 시기에는 낯선 사람에게 수줍어하거나 불안해하고, 엄마나 아빠가 떠나면 우는 것이 흔한 모습이에요. 가장 좋아하는 물건이나 사람이 생기고 관심을 끌려고 소리나 행동을 반복하기도 해요.

돌 무렵 아기는 낯선 사람에 대해 수줍어하거나 불안해해요. 엄마나 아빠가 떠날 때 울기도 해요. 이것은 애착이 잘 형성되어 있다는 뜻이기도 해서 흔한 모습이에요.
아기는 가장 좋아하는 물건이나 사람이 생겨요. 관심을 끌려고 소리나 행동을 반복하기도 하고, 이야기를 듣고 싶을 때 여러분에게 책을 건네기도 해요.
간단한 공놀이를 할 수 있고, 옷을 입힐 때 자세를 맞추기도 해요. 주고받는 놀이와 함께하는 행동이 늘어나는 시기예요.
도움이 되는 방법은 아기가 주변을 탐색할 때 엄마가 곁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가까이에 있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아기의 감정이 어떤 상태라고 생각하는지 말로 읽어 주세요. 예를 들어 무서웠구나 하고 말해 주면 아기가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흔한 실수는 아기가 울까 봐 몰래 나가는 거예요. 짧게 인사하고 다녀오겠다고 말해 주는 편이 신뢰를 쌓는 데 좋아요. 낯가림이 심해도 대개 시간이 지나며 완화돼요. 다만 하던 능력이나 반응을 잃어버리는 모습이 보이면 소아청소년과에 상담하세요.
- 탐색할 때 곁에 있어 주기
- 감정을 말로 읽어 주기
- 헤어질 때 짧게 인사하기
- 낯선 사람은 천천히 소개하기
자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발달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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