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분양 신혼부부 특별공급 자격은?

최종 업데이트

베이비뉴스

HOT ISSUE!

최종 업데이트

엄마가 묻고 전문가가 답하다!

모든 궁금증 전문가가 답변해드려요!

tip.ibabynews.com

Q&A육아

초음파 검사가 아기에게 해롭지는 않나요?

발행 · 업데이트 (매월 출처 확인)

Q

임신 중 초음파를 여러 번 받는데 태아에게 해롭지 않은지, 초기에 질 초음파로 보는 이유가 궁금해요.

A

핵심 답산모 대상 초음파에 쓰는 초음파 강도는 태아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고 보고돼 있어요. 임신 초기에는 질 초음파가 아기집과 태아 크기를 더 정확히 보여 줘서 많은 도움이 돼요.

초음파 검사가 아기에게 해롭지는 않나요?
A

초음파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지금도 연구가 계속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보고된 바로는 산모 초음파 검사에 쓰는 강도는 태아에게 해가 되지 않아요. 그래서 필요한 시기에 산전 검사로 받아도 괜찮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임신 초기에는 질 초음파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임산부가 거부감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지만 태아 크기를 정확히 알 수 있고, 복부 초음파보다 난소 등을 평가하는 데 뛰어나기 때문이에요. 초기에는 자궁 안에 아기집이 제대로 자리 잡았는지, 심박동이 적절한지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시기별로 보면 임신 4~5주에는 질 초음파로 아기집이 보여야 하고, 5~6주 이후에는 난황과 태아 심박동이 확인되어야 정상 발달이라고 봐요. 6~8주 이후에는 복부 초음파로도 아기집을 볼 수 있어요. 태아 심박동수는 정상적으로 분당 110~160회이고, 초기에는 비교적 느릴 수 있지만 정상 소견이에요.

초음파는 정상 임신 확인 외에도 자궁외임신이나 포상기태 같은 질환을 가려내고, 임신 11~12주 이전에 머리부터 엉덩이까지의 길이를 재서 분만예정일을 계산하는 데도 써요. 시험관 임신처럼 수정일을 알고 있다면 이미 정해진 예정일을 쓰면 돼요. 임신 3개월 정도에는 목덜미투명대 검사로 다운증후군 등을 선별하고, 20~22주경 정밀초음파로 구조 이상을 살펴봐요.

다만 정밀초음파도 움직이는 태아를 보는 검사라서 모든 이상을 확인할 수는 없어요. 복부비만이 심하거나 양수가 적거나 태아 자세가 좋지 않거나 쌍둥이일 때는 영상이 잘 안 나올 수 있어요. 궁금한 점은 담당 산부인과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확인할 것
  • 산전 진찰 때 권하는 초음파는 의사 일정대로 받기
  • 초기 질 초음파는 정확한 확인을 위해 필요한 검사임을 이해하기
  • 임신 4~5주 아기집, 5~6주 심박동 확인 시기 기억하기
  • 정밀초음파는 20~22주경 받기
  • 한계가 있는 검사이니 결과는 의사와 함께 해석하기

주의할 점초음파로도 모든 이상을 알 수는 없어요. 결과 해석과 추가 검사는 담당 산부인과 의사와 상의하세요.

자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정상임신관리(임신의 진단과 관리)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이 답변 도움이 되셨나요?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나도 질문하기

궁금한 질문을 남겨주시면 전문가가 답변해드려요!

카카오톡 로그인하고 질문하기

같은 분야 다른 질문

많이 본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지금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인스타 @babynews_official

임산부는 KTX 일반실·일반열차 운임 40% 할인… 동행 1명까지, 먼저 등록해4장
1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11월 2일부터… 올해는 일정을 미리 알려 줘요4장
269
영유아 건강검진, 생후 14일~71개월 8회 무료… 차수별 기간 놓치면 그 차수4장
15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 사업주에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 지원4장
26
3초만에 출산지원금 실시간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