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령별 육아정보ㅣ생후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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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별 육아정보ㅣ생후 1개월
핵심 답생후 1개월 아기는 엎드리면 고개를 살짝 들고 얼굴에 초점을 맞추는 정도가 정상 발달이에요. 성장 속도는 아이마다 달라 조금 늦어도 걱정할 필요 없으며, 하루 수유량은 몸무게(kg)×150cc를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월령별 육아정보 ㅣ 생후 1개월
● 신장 여아 54.2cm 남아 55.2cm
● 몸무게 여아 4.33kg 남아 4.59kg
모 든 아기들은 발달 과정 목표에서 숨 쉬고 울고 배설하는 단계의 백지상태이지만 곧 고개도 조금 들고 팔다리도 같이 움직이기도 하고 눈도 뜨고 초점도 맞추는 획기적인 단계에 도달하게 됩니다. 내 아이가 이런 단계들 가운데 한두 개 정도에 아직 도달하지 못할 것 같다 해도 조만간 거뜬하게 도착할 테니 전혀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아기들은 나름의 발달 속도를 지니고 있으므로, 조금 빨라도 조금 느려도 모두 지극히 정상입니다. 아기가 엎드린 자세로 할 수 있는 기술들은 실제로 해볼 기회가 주어져야만 완전히 익힐 수 있다는 사실도 기억하세요. 그러므로 부모가 지켜보는 가운데에서 아기를 엎드린 자세로 놀게 해야 합니다. 조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들은 또래 아기들에 비해 대체로 성장이 늦으며, 주로 조정 연령(아기가 달을 다 채우고 태어났을 때 연령)에 맞추어 때로는 그보다 늦게 성장합니다.
발달 정보
생후 며칠 내에 내 아이가 할 수 있는 일
◆ 엎드리면 고개를 살짝 들어 올린다.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있을 때만 엎드리게 해야 한다.)
◆ 팔다리를 몸통의 양쪽으로 똑같이 잘 움직인다.
◆ 20~40센티미터 이내의 물체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엄마의 얼굴!)
생후 1개월 아기는 이런 일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 평평한 바닥에 엎드려 있을 때 고개를 살짝 들 수 있다.
◆ 얼굴을 주시한다.
생후 1개월 아기는 이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벨 소리가 들리면 깜짝 놀라거나, 울거나, 조용해지는 등 여러 방법으로 반응한다.
생후 1개월 아기는 이런 일을 할지도 모릅니다.
◆ 엎드려서 45도 각도로 고개를 든다.
◆ 우는 것 외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목소리를 낸다. (옹알이를 한다든지)
◆ 엄마아빠의 미소에 미소로 반응한다.
생후 1개월 아기는 심지어 이런 일도 할 수 있습니다.
◆ 엎드려서 고개를 90도 각도로 들 수 있다.
◆ 똑바로 서 있을 때 고개를 안정되게 들 수 있다.
◆ 두 손을 모을 수 있다.
◆ 마음에서 우러난 미소를 짓는다.
수유 정보
◆ 한 번에 60~90cc 하루에 6~8회 충 수유량 700~900cc 정도를 먹게 되지만, 이것은 평균에 불과하며 많은 차이가 아이들마다 존재한다.
◆ 수유 횟수 6~8회.
◆ 하루 평균량 700~900cc (하루 수유량 공식 ; 150cc * 몸무게 = 하루 수유량)
이창연99서울소아청소년과 대표원장이창연 전문가는 국립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인턴 레지던트 임상강사 수료 후 동국의대와 고신의대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99서울소아청소년과 대표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아들셋을 키우는 아빠이기도 하다.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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