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사람 진통제 먹여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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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아파 보이는데 집에 있는 타이레놀이나 이부프로펜을 조금 먹여도 될까요?
핵심 답안 돼요. 아스피린·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이부프로펜 같은 사람 진통제는 고양이 중독의 흔한 원인이에요.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는 감기약, 항우울제, 건강보조제, 진통제 등 사람 약이 고양이 중독의 흔한 원인이며, 특히 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이부프로펜을 대표적인 예로 들어요.
수술 뒤 통증 관리에서도 코넬대는 이런 일반의약품을 수의사 승인 없이 절대 쓰지 말라고 강조해요. 고양이에게 독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고양이는 탁자나 바닥에 떨어진 알약을 삼키는 경우가 많아 약 보관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반려동물용 약도 잘못 쓰면 독이 될 수 있어요. 아파 보이면 사람 약을 주지 말고 수의사 진료를 받으세요.
- 사람 약은 절대 임의로 먹이지 않아요
- 떨어진 알약이 없는지 바닥을 확인해요
- 약을 삼켰다면 약 이름과 양을 들고 바로 병원에 연락해요
자료: 코넬대 수의과대학 고양이건강센터 — Poisons · 코넬대 수의과대학 고양이건강센터 — Spaying and Neutering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건강 정보는 참고용이며, 반려동물 상태에 따라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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