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홍역(디스템퍼)은 어떤 병인가요?
발행 · 업데이트 (매월 출처 확인)
강아지 홍역이 무섭다는데 어떤 증상이 있고 어떻게 예방하나요?
핵심 답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병으로 발열, 눈·코 분비물, 소화기·호흡기 증상, 신경 증상을 일으켜요. 예방접종이 가장 좋은 예방이에요.

MSD 수의학 매뉴얼에 따르면 개 홍역은 온몸에 영향을 주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병이에요. 대부분 감염된 동물이 내뿜은 비말을 들이마셔 감염돼요.
감염 3~6일 뒤 짧은 발열이 오고, 잠시 나아진 듯하다가 다시 열이 나며 눈·코 분비물, 무기력, 식욕 저하가 생겨요. 이어 소화기·호흡기 증상이 오고 발바닥과 코 피부가 두꺼워질 수 있어요.
신경 증상으로는 뒷다리부터 시작하는 마비, 침을 흘리며 턱을 씹듯 움직이는 발작, 빙빙 돌기, 고개 기울임 등이 나타날 수 있어요. 신경 손상은 치료가 어렵고 영구적일 수 있어요.
회복한 것처럼 보여도 몇 달간 침과 변으로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개도 있어요. 수의사가 건강 상태와 지역 상황에 맞는 접종 일정을 정해줘요.
- 접종 일정을 지켜 맞춰요
- 눈·코 분비물과 발열이 있으면 진료받아요
- 의심되면 다른 개와 격리해요
자료: MSD(Merck) 수의학 매뉴얼 반려인용 — Canine Distemper (Hardpad Disease)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건강 정보는 참고용이며, 반려동물 상태에 따라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이 답변 도움이 되셨나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