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나 치매 진단을 받으면 장애인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발행 · 업데이트 (매월 출처 확인)
Q
부모님이 암 진단을 받으셨어요. 장애인공제 대상이 되나요?
A
핵심 답암환자라고 해서 모두 대상은 아니에요. 중단 없는 치료가 필요하고 의료기관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한 경우에 가능해요.
A
국세청은 암환자가 반드시 장애인공제 대상은 아니라고 안내해요. 치매환자도 같은 기준이에요.
희귀성난치질환 등이나 유사한 질병·부상으로 중단 없이 주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사람으로서 의료기관의 장이 취업·취학 등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하고, 의료기관에서 장애인증명서를 발급받은 경우라면 받을 수 있어요.
확인할 것
- 담당 의료기관에 장애인증명서 발급 가능 여부 문의하기
- 발급받은 증명서를 회사에 제출하기
주의할 점일반 안내이고 세무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
자료: 국세청 ·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세법, 편리한 연말정산 Q&A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이 답변 도움이 되셨나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