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를 탈 때는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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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탈 때 물 온도와 주의할 점이 궁금해요
핵심 답[2014년 식약처 자료] 젖병과 젖꼭지를 깨끗이 씻어 살균하고 손을 씻은 뒤, 제품 설명서대로 끓여서 식힌 물(70℃ 이상)에 타야 해요.
※ 2014년 식약처 자료 기반 참고 정보예요. 최신 권고와 다를 수 있어 영유아검진이나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먼저 하세요.
분유 타는 물로 수질오염이 확인되지 않은 지하수나 약수는 쓰면 안 돼요.
건강에 좋다는 나무수액, 보리차, 녹차 같은 것도 피해야 해요.
아기에게는 모유가 최상의 식품이지만 어쩔 수 없이 분유를 먹일 때는 위생에 특히 신경 써야 해요.
- 젖병·젖꼭지 살균하고 손 씻기
- 끓였다가 식힌 물(70℃ 이상)에 타기
- 지하수·약수·보리차·녹차로 타지 않기
주의할 점식약처가 2014년 11월에 올린 안내예요. 아기마다 달라서 이유식 시작 시기와 양은 영유아 건강검진 때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상의해 주세요. 증상이 있거나 의심되면 먹이기를 멈추고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영유아식품 Q&A」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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