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설사를 해요. 무엇을 먹여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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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설사할 땐 어떻게 먹여야 해요?
핵심 답[2014년 식약처 자료] 탈수를 막으려고 엷은 포도당액, 보리차, 끓인 물을 조금씩 계속 먹이고, 주스나 유산균 음료는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어 먹이지 않아요. 설사가 2주 넘게 이어지면 전문의와 상담해요.
※ 2014년 식약처 자료 기반 참고 정보예요. 최신 권고와 다를 수 있어 영유아검진이나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먼저 하세요.
급성설사는 대부분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감염성 장염, 식품알레르기, 항생제 같은 약물, 과식 등으로 생겨요.
모유수유라면 젖을 주기 전에 물을 몇 숟갈 먼저 먹이고, 분유수유라면 처음에는 농도를 1/4로 묽게 타서 경과에 따라 본래 농도로 올려요.
유당불내증이 의심되면 쌀미음 또는 설사 조제유를 초기 며칠간 먹이고, 우유 알레르기가 의심되면 쌀미음으로 시작하는 방법이 안내돼 있어요. 만성설사는 원인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해요.
- 탈수를 막도록 물·보리차를 조금씩 자주 주기
- 주스·유산균 음료는 피하기
-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면 진료받기
주의할 점식약처가 2014년 11월에 올린 안내예요. 아기마다 달라서 이유식 시작 시기와 양은 영유아 건강검진 때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상의해 주세요. 소변이 줄거나 축 처지면 바로 소아청소년과를 가세요. 증상이 있거나 의심되면 먹이기를 멈추고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영유아기에 생기기 쉬운 영양문제」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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